지난 1,2월에 생일을 맞으신 생활인들을 대상으로 부곡리에 있는 [장수촌]에서 잔치를 열어드렸습니다.
치아가 부실하셔서 딱딱한 음식을 잘 드시지 못하는 분들이
이곳에서 푹 고아진 맛있는 백숙을 드시면서 ‘정말 맛있고 배부르게 잘먹었다’는 말씀을 여러번씩 하셨는데요,
기호에 맞는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드리게 되어서 직원들도 참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늘 건강하시고 좋은,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