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혁선생님과 함께하는 미술프로그램 11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들과 함께 나무 혹은 숲을 스케치 하고, 면봉을 모아 붓 대신 사용 해 보았습니다.
붓은 모를 컨트롤 해야 하는데 면봉은 단순히 찍기만 해도 모양이 나오고, 비빌때 러프하게 칠해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참여자들과 함께 나무 혹은 숲을 스케치 하고, 면봉을 모아 붓 대신 사용 해 보았습니다.
붓은 모를 컨트롤 해야 하는데 면봉은 단순히 찍기만 해도 모양이 나오고, 비빌때 러프하게 칠해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