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혁선생님과 함께하는 미술프로그램 16회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시간에는 더위를 해소하기 위한 부채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풀칠하고 붙이는 과정을 느긋하게 기다리는 여유가 필요한데 몇몇 참여자들은
서두르다 잘 붙지않아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풀칠에 대해 새롭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시간에는 더위를 해소하기 위한 부채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풀칠하고 붙이는 과정을 느긋하게 기다리는 여유가 필요한데 몇몇 참여자들은
서두르다 잘 붙지않아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풀칠에 대해 새롭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