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난 15일
생활인들을 모시고 정신건강연극제에 다녀왔습니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오삼복이라는 주인공의 삶을 통하여
우리 사회가 정신장애인에 대해 생각하고 대하는 모습들을 바로 보여주었는데요
다소 내용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이해를 힘들어하시는 생활인도 있었지만
대부분 즐겁게 잘 관람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