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9일 생활인 자치위원회가 있었습니다.
진행자로서 자치위원회 모임이 생활인들을 위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임원단이 모여 생활고충/동아리 등을 주제로 한시간이 넘도록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평소보다 많은 이야기를 하고 들어줄 수 있는 자리였다 생각되어
참으로 좋았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나온 안건들이 잘 진행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진행자로서 자치위원회 모임이 생활인들을 위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임원단이 모여 생활고충/동아리 등을 주제로 한시간이 넘도록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평소보다 많은 이야기를 하고 들어줄 수 있는 자리였다 생각되어
참으로 좋았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나온 안건들이 잘 진행되기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