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인들과 함께 노을공원에 다녀왔습니다.
넓은 들판을 바라보고, 아기자기하게 피어있는 꽃들 사이에서 사진도 찍고,
오랫만에 탁트인 바깥으로 나오시니 다들 설레여하시는듯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