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2일 금요일 맑음
참여자: 김*태, 김*자, 허*자, 이*언, 오*자, 최*애, 한*순, 정*숙(8명)
벗꽃 잎이 내리는 더 없이 맑디 맑은 날이였다.
12인승 베스타에 올라타고 소망병원에 보낼 물건을 배달하고 나니 점심을 먹고 사찰로 이동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점심의 메뉴를 선정한다.
다수결에 의해 자장면과 짬뽕을 먹기로 한다.
우리의 가족분들이 자주 가는 곳 편안한 고스로 결정하여 송추 전통 수타자장면집으로 정해
이동한다.
맛나게 점심을 먹고 간식을 준비하여 이동하다.
벗꽃잎이 바람에 날리는 평일이라 한산한 장흥 계곡길을 따라 대승사로 향한다.
대승사에 도착
아담한 대승사 이쁘다.
가파른 돌계단 길을 천천히 올라 대웅전 앞에 핀 꽃잔디와 돌단풍을 신기하게 쳐다보며,
대웅전 옆에 서 계신 부처님께 절을 한다.
대운전 앞에서 인증샷^^
편안하게 놓여진 평상에 자리를 잡는다.
준비한 과자와 음료를 먹으며 오늘의 일정을 이야기하며 즐거워 한다.
참여자: 김*태, 김*자, 허*자, 이*언, 오*자, 최*애, 한*순, 정*숙(8명)
벗꽃 잎이 내리는 더 없이 맑디 맑은 날이였다.
12인승 베스타에 올라타고 소망병원에 보낼 물건을 배달하고 나니 점심을 먹고 사찰로 이동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점심의 메뉴를 선정한다.
다수결에 의해 자장면과 짬뽕을 먹기로 한다.
우리의 가족분들이 자주 가는 곳 편안한 고스로 결정하여 송추 전통 수타자장면집으로 정해
이동한다.
맛나게 점심을 먹고 간식을 준비하여 이동하다.
벗꽃잎이 바람에 날리는 평일이라 한산한 장흥 계곡길을 따라 대승사로 향한다.
대승사에 도착
아담한 대승사 이쁘다.
가파른 돌계단 길을 천천히 올라 대웅전 앞에 핀 꽃잔디와 돌단풍을 신기하게 쳐다보며,
대웅전 옆에 서 계신 부처님께 절을 한다.
대운전 앞에서 인증샷^^
편안하게 놓여진 평상에 자리를 잡는다.
준비한 과자와 음료를 먹으며 오늘의 일정을 이야기하며 즐거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