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3일
청담고등학교 샤프란봉사단여러분 약 190분께서 이곳에 오셔서 자원봉사를 해주셨습니다.
생활인들과 일대일 손잡고 뒷산도 걸었고,
같이 걸어가면서 꽃놀이도 했고,
우리 어머님들은 휑한 뒷마당에 이쁜 철쭉꽃도 심어주셨습니다.
나중에 소조악단의 공연시간도 있었는데요, 다함께 즐겁게 노래를 부르면서 마지막 시간을 보냈습니다.
청담고에서 양주까지 먼길을 일부러 찾아와주신 학생여러분께도 감사드리고,
학생여러분의 자원봉사를 위해 함께 애써주신 어머님들께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좋은 인연이 되어서 내년에도 후년에도 계속 서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