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7일
아직 쌀쌀한 바람이 부는 4월초지만
아를식물원에는 이미 만개한 꽃들로 뒤덮여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꽃들과 각종 허브들을 보시면서 생활인들 모두 즐거워하셨고,
종마목장에 가셔서 뛰어다니는 말들을 보며 가슴이 탁트이는듯 시원하다고 하셨습니다.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가을에 한번 더 오고싶다고 하셔서 또한번 찾아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