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6일부터 1월 20일까지
극동대학교 학생 4명이 서울정신요양원에서 약 한달동안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생활관 일상생활지원과 행사 지원은 물론이고 학생들 개개인이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바나나팩, 김치전만들기, 에코백 꾸미기, 드림캡쳐 만들기 등
을 직접 준비하여 생활인들과 함께 하면서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학생들 덕분에 서울정신요양원은 정말 좋은 인연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극동대학교 1기 학생들 정말 고맙고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극동대학교 학생 4명이 서울정신요양원에서 약 한달동안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생활관 일상생활지원과 행사 지원은 물론이고 학생들 개개인이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바나나팩, 김치전만들기, 에코백 꾸미기, 드림캡쳐 만들기 등
을 직접 준비하여 생활인들과 함께 하면서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학생들 덕분에 서울정신요양원은 정말 좋은 인연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극동대학교 1기 학생들 정말 고맙고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