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에 생활인들과 함께 일영 허브랜드에 갔었습니다.
아직 봄이 오지 않아 이쁜 꽃들과 푸르른 잔디는 볼수 없었지만
식물원안에서 피어있는 갖가지 종류의 허브들을 보고 느끼고 향기를 맡으면서 다들 즐거워하셨습니다.
꽃피는 봄에 다시 꼭 오자고 얘기도 하셨고요. ^^
21일에는 인사동에 있는 서예전시관을 다녀왔습니다.
붓글씨의 매력에 흠뻑 젖어든 시간이었지요.
먼길을 다녀오셨음에도 불구하고 피곤해하시는 기색없이 다들 너무 좋아하셨답니다.
항상 좋은 것이 있으면 먼저 생활인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은게
서울정신요양원의 마음이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