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정신요양원에서는 일주일에 한번씩 [하늘가게]를 엽니다.
생활인과 직원(신장환선생님)이 함께 어묵, 뻥튀기, 떡볶이, 호빵, 등을 만들어서 파는 가게인데
수익금은 연말에 생활이 어려운 생활인들을 위해 따듯한 겨울용품을 사거나 하늘가게의 발전을 위해 쓰이기도 하고
생활인들의 복지를 위하여 여러방면으로 쓰입니다.
생활인들에게는 먹는 즐거움을 드려서 좋고,
수익금으로는 또 좋은일을 할수 있으니 좋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내는 멋진 프로그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