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 서울정신요양원에서는 송년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직원들이 생활인들을 위해 무대를 꾸몄습니다.
이번 컨셉은 가면노래자랑으로 직원들이 가면을 쓰고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면 생활인들이 맞춰보는 방식으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최근 요양원에 실습을 온 학생들과 지역사회 관계자도 함께해 주셨습니다.
생활인들이 모든 직원을 맞추고 실습생들의 이름도 정확하게 맞추는 모습을 보고
생활인과 직원간의 연계가 정말 잘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하루는 생활인은 물론 직원들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직원들이 생활인들을 위해 무대를 꾸몄습니다.
이번 컨셉은 가면노래자랑으로 직원들이 가면을 쓰고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면 생활인들이 맞춰보는 방식으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최근 요양원에 실습을 온 학생들과 지역사회 관계자도 함께해 주셨습니다.
생활인들이 모든 직원을 맞추고 실습생들의 이름도 정확하게 맞추는 모습을 보고
생활인과 직원간의 연계가 정말 잘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하루는 생활인은 물론 직원들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