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 민속박물관을 방문하여 전시된 옛날 생활용품들을 둘러보며
어릴적추억을 떠올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널뛰기도 뛰어보고, 제기도 차보며 모두들 즐거워 하셨답니다. ^^*
돌아오는 길목에 마장저수지도 들러 시원한 강바람도 맞으며 산책도 하였습니다.
사회적응 훈련에 수고하여주신 선생님들과 환우여러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