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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까꼬보꼬 외부 미용 프로그램 31회기
작성일 2016-11-12 조회 2042
염색 샘플을 주며 어떤 색으로 염색하고 싶냐고 묻자 "언니 이걸로 할께요"하고 붉은 갈색"을 선택하는 김*연님
염색 샘플을 주며 어떤 색으로 염색하고 싶냐고 묻자 "언니 이걸로 할께요"하고 붉은 갈색"을 선택하는 김*연님
기분전한을 위해 옅은 갈색으로 염색해달라고 미용사와 상담하는 한*정님
기분전한을 위해 옅은 갈색으로 염색해달라고 미용사와 상담하는 한*정님
파마를 하고 짙은 갈색으로 염색을 마치고 주황색 메니큐어를 발라드리자 소녀같이 얼굴을 토닥거리며 좋아하는 94세 김*자님
파마를 하고 짙은 갈색으로 염색을 마치고 주황색 메니큐어를 발라드리자 소녀같이 얼굴을 토닥거리며 좋아하는 94세 김*자님
우리 가족들이 가장 좋아하는 치킨과 짜장 짬뽕 탕수육을 맛있게 먹으며 담소를 나눔
우리 가족들이 가장 좋아하는 치킨과 짜장 짬뽕 탕수육을 맛있게 먹으며 담소를 나눔

94세 김*자님 11월 11일 아침 식사시간에 "파마 염색하고 맛있는 치킨과 짜장을 먹으로 갈까요?"하자 망설임 없이 단번에 “파마하러 갈께요”하고 참석의사를 표현함, 까꼬보꼬 외부미용 31호기에 참석한 김*자님은 옛날 아가씨 때 파마를 한번 했었다고 말하며 밝게 웃음을 보임. 파마를 하고 본인이 선택한 짙은 갈색으로 염색을 하고 짧게 커트를 하고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을 보고 고개를 끄덕이며 밝게 웃음을 보임. 메니큐어 색깔을 선택하라고 여러가지 색상을 보여주자 주황색을 선택함 메니큐어를 바르고 얼굴을 토닥거리며 매만지는 소녀같은 모습이 관찰됨. 개인 간식으로 치킨과 짜장 탕수육을 맛있게 먹고 요양원으로 귀원함. (저작능력이 부족한 김*자님을 위해서 가위로 잘게 잘라 목 넘김이 쉽도록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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