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인 여러분께서 너무너무 즐거워하시고 참여율도 정말 높은 미술치료프로그램 시간입니다.
매주마다 색다른 재료와 색다른 기법으로 미술치료를 진행해주시는
김재은 강사님과 이문자 주임님의 수고로 인해
생활인 여러분께서 항상 미술치료시간을 통해 즐거움과 행복을 누리십니다.
늘 우리 생활인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즐겁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미술프로그램을 운영해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