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꼬보꼬 외부 미용 프로그램 30회기에 참석한 우리 가족들
여자의 변신은 무죄~~~~
헤어스타일의 변화로 거울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마이 어려보이네~ 이뻐졌지예"하며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기도하고, "그래 시집가도 되겠다"고 말하며
맞장구 쳐주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처음 외부 미용실에 갔을때 불안해 보였지만
이제는 여유를 갖고 잡지책도 보고 따뜻한 차도 스스로 타서 마시며 흐뭇해하는 모습,
식사로 치킨과 짜장 짬뽕 탕수육을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봅니다.
까꼬보꼬 외부 미용 프로그램에 참석해서 작은 사회에 적응해가는 우리 가족들에게 언젠가 넓은 세상으로 나갈수 있는날이 빨리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여자의 변신은 무죄~~~~
헤어스타일의 변화로 거울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마이 어려보이네~ 이뻐졌지예"하며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기도하고, "그래 시집가도 되겠다"고 말하며
맞장구 쳐주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처음 외부 미용실에 갔을때 불안해 보였지만
이제는 여유를 갖고 잡지책도 보고 따뜻한 차도 스스로 타서 마시며 흐뭇해하는 모습,
식사로 치킨과 짜장 짬뽕 탕수육을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봅니다.
까꼬보꼬 외부 미용 프로그램에 참석해서 작은 사회에 적응해가는 우리 가족들에게 언젠가 넓은 세상으로 나갈수 있는날이 빨리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