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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도프로그램 30회기
작성일 2016-10-31 조회 2296

녹차의 이름은 다양하다. 지난주에 마셨던 "세작덖음차"와 비교하며 "세작증제차"를 마셨다. 구수하면서도 씁쓸한 맛을 내는 차를 드시면서 전반적으로 "개운하다"라는 표현을 하였으나 일부 교육생은 씁쓸한 맛에 얼굴을 찌푸리며 1~2잔 정도만 드셨다. 명상음악을 들으며 온몸을 이완시키고 담소를 나누는 우리 가족분들이 매우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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