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30일 원내 생활인들 몇분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미화활동을 하였습니다.
부곡리 마을회관, 푸른마을아파트, 선한목자교회 부근을 다니며
더러운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우는 봉사활동을 했었는데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참여해주셨습니다.*^0^*
활동중에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님과 마을이장님 등 많은 분들께서 따듯한 차한잔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셨고요.
생활인들께서 너무 열심히 적극적으로 미화에 힘써주시는 모습에 감동하여
실습생과 자원봉사자분들이 사비를 털어 간식도 제공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