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 가보고 싶다고 하여 홈플러스 의정부점에 다녀왔습니다.
우리 요양원에서 자율외출이 가능했던 코로나 전에는 홈플러스에 자주 왔었다고 하네요.
의류, 화장품등 가격도 저렴하고 푸드코트도 있어 많이 이용했다고 합니다.
요양원에서 나설때는 버스를 이용하고 귀원시에는 택시를 타고 왔다는 과거의 추억을 이야기 하시는 모습입니다.
자율외출 하던때와 현재의 홈플러스 모습을 비교해가며 둘러보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이른 저녁식사와 차 한잔 하면서 오늘 프로그램 참여소감도 나누고 만족도도 나누어 보았습니다.
작은 것에 만족과 즐거움을 느끼는 모습.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요양원에서 자율외출이 가능했던 코로나 전에는 홈플러스에 자주 왔었다고 하네요.
의류, 화장품등 가격도 저렴하고 푸드코트도 있어 많이 이용했다고 합니다.
요양원에서 나설때는 버스를 이용하고 귀원시에는 택시를 타고 왔다는 과거의 추억을 이야기 하시는 모습입니다.
자율외출 하던때와 현재의 홈플러스 모습을 비교해가며 둘러보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이른 저녁식사와 차 한잔 하면서 오늘 프로그램 참여소감도 나누고 만족도도 나누어 보았습니다.
작은 것에 만족과 즐거움을 느끼는 모습.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