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봄자리 마실가는 날 진행하였습니다.
마음나눔실에는 우리요양원 누리봄자리, 한울자리에서 각각 생활하시는 두 분을 모셨습니다.
차와 다과를 나누고 두손을 꼭 잡고 마음나눔실을 나서는 두분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합니다. 부부사이인 두 분이 교류할 수 있는시간을 자주 갖고자 합니다.
마음나눔실에는 우리요양원 누리봄자리, 한울자리에서 각각 생활하시는 두 분을 모셨습니다.
차와 다과를 나누고 두손을 꼭 잡고 마음나눔실을 나서는 두분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합니다. 부부사이인 두 분이 교류할 수 있는시간을 자주 갖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