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봄자리 마실가는 날 진행하였습니다.
찾아오는 가족들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오래 못 만난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하기도 하였습니다.
일상을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것들을 권유드려보았습니다.
규칙적인 활동, 운동, 음악듣기등을 실천하고 있어 격려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찾아오는 가족들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오래 못 만난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하기도 하였습니다.
일상을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것들을 권유드려보았습니다.
규칙적인 활동, 운동, 음악듣기등을 실천하고 있어 격려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