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종교를 믿는 4분과 봉선사에 다녀왔습니다.
4월 9일 예정하다가 비가 내려 일정이 미루어졌는데...
벌써 더워서 바깥활동을 오래하기에는 무리인듯 합니다.
봉선사를 둘러보고 큰법당에서 기도 후 시원한 찻집으로 이동합니다.
에어컨이 켜진 시원한 실내를 찾게 되네요.
4월초에 다녀왔으면 더 여유롭게 걸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드라이브도 하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4월 9일 예정하다가 비가 내려 일정이 미루어졌는데...
벌써 더워서 바깥활동을 오래하기에는 무리인듯 합니다.
봉선사를 둘러보고 큰법당에서 기도 후 시원한 찻집으로 이동합니다.
에어컨이 켜진 시원한 실내를 찾게 되네요.
4월초에 다녀왔으면 더 여유롭게 걸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드라이브도 하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