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서울의료원과 서울시 노사정 모델협의회에서
전문의료진들이 방문하여 내과를 포함한 8개 진료과목으로
생활인들의 건강상태를 검진해주고
더불어 물리치료기기를 후원해주심으로서
요양원생활인들이 물리치료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