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봄자리 마실가는 날 진행하였습니다.
누리봄자리 생활인분들과 안부를 나누고
3분을 마음나눔실에 초대하였습니다.
감기로 고생했다라고 근황을 말하는 분도 계시고
형이 면회를 와주어 항상 고맙다고 얘기하시는 분,
방이 따뜻해서 추운 줄 모르고 겨울을 보냈다라며 각자의 이야기를 하시는 모습입니다.
세 분이 한방에서 잘 지내시는 모습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누리봄자리 생활인분들과 안부를 나누고
3분을 마음나눔실에 초대하였습니다.
감기로 고생했다라고 근황을 말하는 분도 계시고
형이 면회를 와주어 항상 고맙다고 얘기하시는 분,
방이 따뜻해서 추운 줄 모르고 겨울을 보냈다라며 각자의 이야기를 하시는 모습입니다.
세 분이 한방에서 잘 지내시는 모습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