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자리 독서동아리 활동 중 안부도 나누고
아름자리 이*자님, 강*림님 마음나눔실에 다녀가셨습니다.
3월에 면회 올거라는 가족을 기다리는 마음,
요양원 생활이 편하기는 하지만 지루한 생각이 들 때도 있다고 합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기대해 봅니다.
아름자리 이*자님, 강*림님 마음나눔실에 다녀가셨습니다.
3월에 면회 올거라는 가족을 기다리는 마음,
요양원 생활이 편하기는 하지만 지루한 생각이 들 때도 있다고 합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