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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실가는 날
작성일 2025-11-13 조회 248

누리봄자리 마실가는날이 진행되었습니다.
마음상담실에 오시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듯 합니다.
한쪽 눈이 잘 안보여 안과에 갔더니 백내장이라고 하고
허리가 아파 병원에 가면 그때만 나아진 듯 하고 다시 허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보청기를 사용할 때는 잘 들려서 좋았는데 보청기가 수명을 다 하여
보청기를 다시 할지 조금 불편해도 구입하지 않을지 고민중이라고 합니다.
시력도 나빠지고 청력도 나빠지고 허리도 아프지만 잘 지내시고 있는 **님을 응원하겠습니다.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인 것을 기억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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