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보호자, 자원봉사자, 후원자의 모임인
세빛나래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2011년에 이어 두번째 진행을 하게된
세빛나래회, 비록 날이 흐리고
끝날무렵에는 비도 왔지만 많은 분이
참석해 주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여러분으로 인해 저희 서울정신요양원이
살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빛나래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2011년에 이어 두번째 진행을 하게된
세빛나래회, 비록 날이 흐리고
끝날무렵에는 비도 왔지만 많은 분이
참석해 주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여러분으로 인해 저희 서울정신요양원이
살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