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 한울자리 "마실가는 날" 진행하였습니다.
인사나누니 반갑고 할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신*심, 김*자님 마음나눔실에 오셔서 여러가지 속상함을 이야기하였습니다.
가족을 기다리는 마음, 가족에게 의지하고 싶은 마음등등...
독립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쉽지 않은 듯 합니다.
몸튼튼 마음튼튼, 건강한 모습을 기대 해 봅니다.
인사나누니 반갑고 할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신*심, 김*자님 마음나눔실에 오셔서 여러가지 속상함을 이야기하였습니다.
가족을 기다리는 마음, 가족에게 의지하고 싶은 마음등등...
독립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쉽지 않은 듯 합니다.
몸튼튼 마음튼튼, 건강한 모습을 기대 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