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4일 서·경·인지역 정신요양시설 연합행사에서 서울지역행사로 분리되면서 첫회를 맞이했습니다.
3개 시설 중 처음으로 주관을 맡은 은혜로운집의 행사진행으로 직원 및 생활인 총 150여명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보슬비가 내리긴 했지만 다들 힘든 기색없이 즐거워했습니다.
주관을 맡은 은혜로운집 직원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해를 기약하며....
3개 시설 중 처음으로 주관을 맡은 은혜로운집의 행사진행으로 직원 및 생활인 총 150여명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보슬비가 내리긴 했지만 다들 힘든 기색없이 즐거워했습니다.
주관을 맡은 은혜로운집 직원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해를 기약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