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봄 자리 전체 생활인분들을 만나뵈었습니다.
한방에서의 생활, 앞으로의 계획들을 이야기 합니다.
반가워하는 모습입니다.
마음상담실에는 누리봄 임*열님과 한울자리 조*임님을 모셨습니다.
누리봄, 한울자리에서 각각 생활하지만 이렇게 만남을 가지면 부부의 애틋함이 느껴집니다.
동실에서 생활하기는 어렵지만 때때로 이런 만남을 주선하고자 합니다.
한방에서의 생활, 앞으로의 계획들을 이야기 합니다.
반가워하는 모습입니다.
마음상담실에는 누리봄 임*열님과 한울자리 조*임님을 모셨습니다.
누리봄, 한울자리에서 각각 생활하지만 이렇게 만남을 가지면 부부의 애틋함이 느껴집니다.
동실에서 생활하기는 어렵지만 때때로 이런 만남을 주선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