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생활인들과 직원들이 함께 어울려 기뻐할 수 있는 장기자랑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생활인들은 자신의 강점을 살려 춤, 노래, 시낭송, 악기 연주 등 다양한 장기를 선보였습니다.
그에 맞춰 직원들은 춤을 지도하고, 소품을 직접 만들어 주는 등의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