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가지만 앙상하던 화단의 나무에 초록잎들이 많이 돋았습니다.
하루가 다른 모습으로 초록초록 자라나는 모습입니다.
바닥에 앉아 계신 분, 벤치에 앉아 계신 분, 앞마당을 걷는 분등 자유로운 모습입니다.
아름, 한울자리 생활인분들이 앞마당 산책에 참여하였습니다.
하루가 다른 모습으로 초록초록 자라나는 모습입니다.
바닥에 앉아 계신 분, 벤치에 앉아 계신 분, 앞마당을 걷는 분등 자유로운 모습입니다.
아름, 한울자리 생활인분들이 앞마당 산책에 참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