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마실가는 날이 누리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회복과 건강을 위한 바램도 나누고
마실방에서는 일상을 나누는 티타임 시간도 갖었습니다.
신규입소자가 와서 반갑고 좋다고 하고
여기(서울정신요양원)가 제일 좋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땅도 있고 집도 있지만 아파서 왔다. 생활하는 데 재미있다등 3인3색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회복과 건강을 위한 바램도 나누고
마실방에서는 일상을 나누는 티타임 시간도 갖었습니다.
신규입소자가 와서 반갑고 좋다고 하고
여기(서울정신요양원)가 제일 좋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땅도 있고 집도 있지만 아파서 왔다. 생활하는 데 재미있다등 3인3색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