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에 공연을 해주신
공연팀이 8월에도 서울정신요양원을
잊지않고 다시 와주셨습니다.
이번에도 색소폰, 아코디언, 트럼펫, 대금, 판소리로
서울정신요양원 생활인들을 즐겁게 해주셨습니다.
고전음악과 현대음악이 한데 어울리는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공연팀이 8월에도 서울정신요양원을
잊지않고 다시 와주셨습니다.
이번에도 색소폰, 아코디언, 트럼펫, 대금, 판소리로
서울정신요양원 생활인들을 즐겁게 해주셨습니다.
고전음악과 현대음악이 한데 어울리는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