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장기입원자들을 뵙고 왔습니다.
늘 병동로비에서 휠체어에 앉아있는 **님과 콧줄을 하고 있지만 목소리는 쩌렁쩌렁 예전모습 그대로인 **님.
**님이 조금씩 삼킴이 가능하여 두유도 드시고 물도 드시는 것을 연습하고 있다고 하여 기쁜소식이었습니다.
다음달에는 **님이 더 건강한 모습이었으면 합니다.
**요양병원에 계시는 입원자분들... 다음달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늘 병동로비에서 휠체어에 앉아있는 **님과 콧줄을 하고 있지만 목소리는 쩌렁쩌렁 예전모습 그대로인 **님.
**님이 조금씩 삼킴이 가능하여 두유도 드시고 물도 드시는 것을 연습하고 있다고 하여 기쁜소식이었습니다.
다음달에는 **님이 더 건강한 모습이었으면 합니다.
**요양병원에 계시는 입원자분들... 다음달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