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믿음의 산책 1회기로 진관사에 다녀왔습니다.
외출전 원내외 자율출입 참여 동의서 작성으로 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하고 참여자와 인솔자가 협조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습니다.
김*애님은 처음 참석입니다.
어릴 때 부모님과 함께 절에 다녔었고 집 가까이에 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먼저 참여하였던 남자분들이 김*애님에게 환영의 인사를 보냅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절도 하고 찻집에서 뜨거운 쌍화차도 드시고
가마골에서 맛있는 저녁식사도 하였습니다. 아직 공기가 차지만 하늘은 맑고 햇살은 따뜻했습니다.
외출전 원내외 자율출입 참여 동의서 작성으로 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하고 참여자와 인솔자가 협조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습니다.
김*애님은 처음 참석입니다.
어릴 때 부모님과 함께 절에 다녔었고 집 가까이에 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먼저 참여하였던 남자분들이 김*애님에게 환영의 인사를 보냅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절도 하고 찻집에서 뜨거운 쌍화차도 드시고
가마골에서 맛있는 저녁식사도 하였습니다. 아직 공기가 차지만 하늘은 맑고 햇살은 따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