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원을 대표하는 7명의 슐런, 컬링 선수가 오매불망 기다리던 양주시장애인기관생활체육대회가 드디어 오늘 개최되었습니다.
아침 일찍 출발하여 도착한 양주시문화예술회관에는 약 220명의 장애인과 선생님들이 모여 계셨습니다.
첫 번째는 슐런 경기로 세 명의 선수가 한 팀을 이루어 경기에 참여했습니다. 연습 때보다 30점 이상 높은 우수한 점수를 기록하며 기쁘게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진행된 컬링은 네 명의 선수가 한 팀을 이루어 상대 팀과 치열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두 경기 모두 뒤에서 함께 응원해주는 서정원 가족분들이 계셨기에 더 힘을 내서 경기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등수 안에 들진 못했지만, 우리 가족분들은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치열하게 경기에 참여하셨고 또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끈끈해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생활인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주체적으로 꾸려나가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침 일찍 출발하여 도착한 양주시문화예술회관에는 약 220명의 장애인과 선생님들이 모여 계셨습니다.
첫 번째는 슐런 경기로 세 명의 선수가 한 팀을 이루어 경기에 참여했습니다. 연습 때보다 30점 이상 높은 우수한 점수를 기록하며 기쁘게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진행된 컬링은 네 명의 선수가 한 팀을 이루어 상대 팀과 치열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두 경기 모두 뒤에서 함께 응원해주는 서정원 가족분들이 계셨기에 더 힘을 내서 경기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등수 안에 들진 못했지만, 우리 가족분들은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치열하게 경기에 참여하셨고 또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끈끈해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생활인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주체적으로 꾸려나가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