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양주시장애인체육회 지도자님과 함께 플로어컬링을 배워보았습니다.
플로어컬링은 동계올림픽 종목인 컬링을 얼음이 아닌 일반 바닥에서 경기할 수 있도록 고안한 뉴스포츠입니다.
하우스라고 불리는 타겟 표적지와 2가지 색상의 스톤을 가지고 양팀이 번갈아 투구하며, 표적지 중앙에 더 가까운 스톤의 수가 많은 팀이 승리합니다.
우리 가족분들은 투구 횟수가 증가함에 따라 힘을 세밀하게 조절하는 모습을 보이며 플로어컬링에 즐겁게 참여하셨습니다.
플로어컬링은 동계올림픽 종목인 컬링을 얼음이 아닌 일반 바닥에서 경기할 수 있도록 고안한 뉴스포츠입니다.
하우스라고 불리는 타겟 표적지와 2가지 색상의 스톤을 가지고 양팀이 번갈아 투구하며, 표적지 중앙에 더 가까운 스톤의 수가 많은 팀이 승리합니다.
우리 가족분들은 투구 횟수가 증가함에 따라 힘을 세밀하게 조절하는 모습을 보이며 플로어컬링에 즐겁게 참여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