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성람재단 서울정신요양원,
보건복지부장관상 표창 수상
한국정신요양시설협회(회장 김덕래)는 지난 2월 21일 대전 유성레전드호텔에서 전국 요양시설 시설장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정기총회를 갖고, 사회복지법인 성람재단 산하 서울정신요양원 정기인 원장 외 4개 시설장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정신요양시설 중 대표적 우수모범시설로 인정
지난 2011년도에 실시한 정신요양시설 대상 시설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된 서울정신요양원은 1984년 창립 이후 변화와 개혁, 소통을 중시하며 재단과 전 종사자들의 협력과 열정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한 결과 전국 정신요양시설 중에서도 대표적인 우수모범시설로 선정되었으며, 우리나라 정신요양시설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금번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받는 쾌거를 얻게 되었다.
정신요양시설의 랜드마크가 되고자 부단히 노력한 결과
서울정신요양원은 단순히 개별 시설발전에 국한되지 않고 우리나라 정신요양시설의 랜드마크(Land Mark)가 되고자 재단차원의 헌신적인 지원과 노사의 협력 속에서 지난 2012년에는 생활관 증?개축 및 프로그램동 개보수를 통해 전국정신요양시설의 롤모델(Role Model)이 될 정도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게 되었고, 각종 재활프로그램의 개발과 시행으로 만성?중증정신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끌어 내어 보건복지부와 전국정신요양시설의 관심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함께 살아가는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지원과 헌신
사회복지법인 성람재단 이사장(조계원)은 “이번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의 의미는 단순히 시설평가 최우수시설 지정 결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아가고자 하는 성람재단과 산하시설 전 직원의 염원과 열정에 대한 기대와 격려라고 생각하며 서울정신요양원이 우리나라 정신요양시설을 대표할 수 있는 시설이 되기 위하여 더욱 더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라고 금번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에 대한 의미와 의지를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