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일 보슬비가 막 오기 전
지역사회연계사업의 일환으로사회복지법인 성람재단 산하시설인 '송추정신병원'과 '서울정신요양원'의 정신장애인과 직원이 함께 축구경기를 실시하였습니다.서울정신요양원의 운동장 개방을 통해 가까이 있으면서도 자주 만나지 못했던 정신장애인들간의 친목과 직원간의 단합을 도모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