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원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현대건설 LED효율개선사업 H-그린세이빙'에 선정되어, 오늘 원장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 내용 중 일부)
'빛도 복지다'라는 캘리그래피 액자를 손수 만들어주셨는데, 어떤 마음으로 그런 문구를 작성하시게 되셨는지, '빛도 복지다'에 담겨있는 의미가 있는지?
사람의 정서는 환경에 영향을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살고있는 환경이 치료적이냐, 반치료적이냐에 따라 그곳에 살고있는 사람의 정서와 신체는 확연히 달라질 수 밖에 없지요.
사족이지만, 저는 대학교 때 인테리어를 부전공으로 공부하며 조명인테리어에 대해서도 배웠는데, 빛의 밝기나 색온도, 심지어 조명의 방향까지도 사람의 정서에 굉장히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후 사회복지필드로 들어와서 항상 당사자가 살아가는 환경이 단순한 옵션이 아니라, 그 사람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필수적인 요소라는 신념으로 늘 예쁘고 밝게 꾸미려고 10년간 노력해왔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빛은 사람의 삶의 질을 바꿔주는 복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현대건설 LED효율개선사업팀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터뷰 내용 중 일부)
'빛도 복지다'라는 캘리그래피 액자를 손수 만들어주셨는데, 어떤 마음으로 그런 문구를 작성하시게 되셨는지, '빛도 복지다'에 담겨있는 의미가 있는지?
사람의 정서는 환경에 영향을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살고있는 환경이 치료적이냐, 반치료적이냐에 따라 그곳에 살고있는 사람의 정서와 신체는 확연히 달라질 수 밖에 없지요.
사족이지만, 저는 대학교 때 인테리어를 부전공으로 공부하며 조명인테리어에 대해서도 배웠는데, 빛의 밝기나 색온도, 심지어 조명의 방향까지도 사람의 정서에 굉장히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후 사회복지필드로 들어와서 항상 당사자가 살아가는 환경이 단순한 옵션이 아니라, 그 사람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필수적인 요소라는 신념으로 늘 예쁘고 밝게 꾸미려고 10년간 노력해왔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빛은 사람의 삶의 질을 바꿔주는 복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현대건설 LED효율개선사업팀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