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11일
오티움심포니오케스트라의 청소년 단원들과 선생님들이
서울정신요양원의 생활인을 위한 클래식공연을 해주셨습니다.
전공을 하지 않는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그 열정만은 전공자 못지 않았는데요,
배워서 남주는 삶의 모토를 어려서부터 실천하며 사는
우리 청소년들이 참 기특하고 예뻐보였던 시간이었습니다.
멋진 공연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