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지침에 따라
정신요양시설을 포함한 장애인거주시설에서는 주1회 전종사자가 코로나 선제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방역을 하고,
출근을 하자마자 손을 씻고,
식사시간마다 서로 떨어져서 식사를 한 지도 벌써 일년이 되어갑니다.
언제 종식될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이 상황이 오히려 기본위생과 방역시스템을 철저히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여기며
항상 조심하고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코로나 종식의 날이 오는 날까지, 화이팅!
정신요양시설을 포함한 장애인거주시설에서는 주1회 전종사자가 코로나 선제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방역을 하고,
출근을 하자마자 손을 씻고,
식사시간마다 서로 떨어져서 식사를 한 지도 벌써 일년이 되어갑니다.
언제 종식될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이 상황이 오히려 기본위생과 방역시스템을 철저히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여기며
항상 조심하고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코로나 종식의 날이 오는 날까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