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8일
서울정신요양원을 위해 애써주시고 관심가져주시는
생활인 가족,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직원과 직원가족을 위한
큰축제. 세빛나래의 밤이 열렸습니다.
여러분들을 한자리에서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세빛나래의 밤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직원분과, 크라운아트벨리 공연팀, 베누스토음악인연합회, 고선희 풍선아트봉사자님과 자원봉사선생님들,
문혜장애인요양원 윤영주과장님 등등.
모두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내년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수 있게 되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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