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2일
영일고등학교 학생들과 어머님들이 함께 자원봉사를 왔었습니다.
학생,어머님,생활인이 3인1조가 되어서 우이령길을 산책하고
잠시 돗자리를 펴고 앉아 기타를 부르며 흥겹게 신선놀음을 하며
어머님들이 자비로 준비해오신 간식을 맛있게 먹으며 휴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생 외출해볼 기회가 별로 없는 불편하신 생활인들에게
정말 큰 기쁨이자 신선함을 드릴수 있게 도와주신
영일고 자원봉사단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