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0일
우리요양원 아름자리 대강당에서는 음악공장이라는 이름의 생활인동아리 모임이 있었습니다.
생활인 동아리 '음악공장'은
1. 생활인의 신청음악을 통해 사연과 느낌을 공유한다.
2. MC는 생활인이 담당한다.
3. 직원은 협조자일 뿐이다.
라는 원칙하에
그간의 부르는 음악에서 듣는 음악으로의 방향설정과 생활인이 직접 인터뷰와 진행을 담당하는
자조모임형식의 동아리를 기획해 보았습니다.
매월 소수의 신청자를 사전인터뷰를 통해 선정하고, 해당음악과 관련한 지식과 정보를 MC가 인터뷰도중 소개하는
방법으로 많은 대화를 통해 틀을 다듬어 볼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요양원 아름자리 대강당에서는 음악공장이라는 이름의 생활인동아리 모임이 있었습니다.
생활인 동아리 '음악공장'은
1. 생활인의 신청음악을 통해 사연과 느낌을 공유한다.
2. MC는 생활인이 담당한다.
3. 직원은 협조자일 뿐이다.
라는 원칙하에
그간의 부르는 음악에서 듣는 음악으로의 방향설정과 생활인이 직접 인터뷰와 진행을 담당하는
자조모임형식의 동아리를 기획해 보았습니다.
매월 소수의 신청자를 사전인터뷰를 통해 선정하고, 해당음악과 관련한 지식과 정보를 MC가 인터뷰도중 소개하는
방법으로 많은 대화를 통해 틀을 다듬어 볼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