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4일 일요일에 들꽃같은 교회에서 서울정신요양원의 생활인분들을 위해 좋은 공연을 마련해주셨습니다.
들꽃찬양대라는 예쁜 이름을 가지고 있는 팀이 오셔서 공연을 해주셨는데,
이번 공연은 부활절이라는 종교적 의미 이외에도 생활인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성가단원의 공연 문화를 경험함으로써 자칫 지루할수 있는 일요일 오후를
행복하고 알찬 이벤트로 꾸며주셨다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들꽃찬양대가 지금보다 더욱 멋지고 큰 팀이 되어서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아름다운 봉사를 해주실 날이 오길 바라고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