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면 대면으로 인권지킴이단 1차 정기회의가 지난 3월 23일 진행되었습니다.
3년만의 대면 시설라운딩과 무작위로 생활인과 직원을 대상으로 면담을 진행하며
필요한 대화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저희 서울정신요양원은 사회복지전문가, 인권및상담전문가, 경찰공무원, 보호자대표 등을 외부위원으로 인권상황점검과 사례회의(년1회)를 지원중입니다.
앞으로도 생활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설과 독립적으로 운영하며
생활인을 살펴드리는 저희 인권지킴이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서울정신요양원 인권지킴이단














